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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화이트데이 화이트 하트 케이크·칵테일 선보여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2-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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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화이트데이 화이트 하트 케이크·칵테일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이설아 기자] 프리미엄 호텔들이 밸런타인데이에 이어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디저트와 칵테일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3일 지난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선보인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컬렉션을 화이트데이 콘셉트로 확장한 화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는 하트 모양 디저트 ‘키 투 유어 하트(Key to Your Heart) 케이크’를 선보인다. 사랑의 설렘을 표현했던 기존 레드 하트 케이크 디자인을 흰색으로 재구성해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담았으며, 진한 마스카르포네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하고 바닐라 가나슈, 크림 브륄레, 만자리 초콜릿 푀유틴을 층층이 쌓아 다양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데이 초콜릿 선물용으로는 ‘키 투 유어 하트(Key to Your Heart) 초콜릿’이 준비된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의 오팔리스 초콜릿을 사용해 화이트 하트 모양의 케이스를 제작했으며, 내부에는 라즈베리 가나슈를 채운 립 모양 초콜릿과 스트로베리 가나슈 하트 초콜릿 등 과일 풍미를 살린 봉봉 초콜릿을 담았다.

호텔 7층 모보 바(MOBO Bar)에서는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담은 스페셜 칵테일 2종도 같은 시즌에 선보인다. ‘화이트 부케(White Bouquet)’는 잔 위에 풍성한 하얀 폼을 올려 꽃다발을 받는 순간을 형상화한 칵테일로, 포도꽃 향의 릴렛과 엘더플라워, 타임을 조합해 화사한 플로럴 향을 강조했다.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현한 버블 폼과 초콜릿의 여운이 부드러운 질감을 더한다. 함께 출시되는 ‘망고 페탈(Mango Petal)’은 망고와 레몬으로 만든 수제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한 상큼한 칵테일로, 잔 테두리에 둘린 팝핑 캔디가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을 더해 화이트데이 사탕 선물을 떠올리게 한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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