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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에코델타시티 신설 학교 현장 점검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3-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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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 통합유치원 ‘새결유치원’ 방문… 운영 안정화 지원 검토
특수학교 ‘부산한별학교’도 찾아 교육환경 점검… 통학버스 증차 등 논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6일 에코델타시티에 신설된 새결유치원(위)과 부산한별학교를 방문해 교실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SNS) 캡처=이승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6일 에코델타시티에 신설된 새결유치원(위)과 부산한별학교를 방문해 교실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SNS) 캡처=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에 신설된 교육기관을 방문해 개학 초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김 교육감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 문을 연 새결유치원과 부산한별학교를 찾아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환경과 시설 운영 상황 등을 살폈다고 전했다.

새결유치원은 부산 최초의 통합유치원으로,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함께 배우는 완전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 교육감은 현장에서 교직원 배치와 통학로 안전 등 운영 여건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개교한 특수학교인 부산한별학교를 방문해 교육시설과 학습공간을 둘러보고 특수교육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고 전했다. 교육청은 특수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한 공간 구성 지원과 함께 통학버스 증차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 교육감은 “새롭게 문을 연 학교들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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