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사회

박형준 부산시장, 연제·부산진 일대 생활현장 점검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3-18 22: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연산동 골목시장부터 개금·부암동까지… 노후 도로·계단 정비 살펴
SNS 통해 점검 내용 공개…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 강조

연제구 연산동 연일 골목시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설 점검을 하며 상인 및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연제구 연산동 연일 골목시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설 점검을 하며 상인 및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고 있다. / 사진(페이스북) 캡처=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연제구와 부산진구 일대 생활현장을 찾아 골목길과 도로 등 주민 밀착형 시설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산동 연일 골목시장을 비롯해 부암동 동원초등학교 인근 계단, 개금동 주례초등학교 주변 도로와 백병원 입구 노후 도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상 속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곳곳의 정비 필요 사항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 시장은 “골목의 작은 변화지만 주민들에게는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더욱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