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종인 금정산 국립공원 시민추진본부 상임대표(왼쪽)가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한 뒤 포상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사진=부산NGO시민연합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식이 지난 20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가운데, 금정산이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지정에 기여한 유공자로 강종인 금정산 국립공원 시민추진본부 상임대표가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한 뒤 포상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