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NGO시민연합 등 시민단체가 25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영구 해외출장·인사 의혹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 사진=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NGO시민연합과 수영구 주민 등 시민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25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수영구 해외출장 및 인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허위출장 보고와 예산 낭비 의혹을 밝혀야 한다”며 구청장의 공식 사과와 전면 조사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