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15회 202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가 열린 벡스코 전시장에서 최영주 작가가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전시장에서 작가 최영주가 작품 앞에 서 있다. 최 작가는 “화가란 자신이 그린 그림이 타인에게 빛으로 다가가 ‘참 나’를 찾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좋은 그림은 보는 이의 영혼을 맑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는 누구인가를 깨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