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토리든이 대표 라인 ‘다이브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토리든은 그간 클린뷰티와 성분 중심 제품 설계를 통해 수분 케어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은 누적 생산 2100만 병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리브영 등 주요 채널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는 국내를 넘어 일본,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미국 Vogue 콘텐츠에서 제품이 소개되며 해외 소비자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 ‘프로 라인’은 ‘앰플’과 ‘글로우 세럼’ 2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보습 중심 라인에서 한 단계 나아가 탄력과 피부 광채까지 케어하는 고기능성 제품으로 기획됐다.
독자 개발한 히알루론산과 탄력 시너지 성분을 결합하고, 보다 농축된 제형을 적용해 보습 지속력과 피부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최근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토리든 측은 “장기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다이브인 ‘프로 라인’은 5월 1일 9시 45분부터 CJ온스타일 ‘소이현의 겟잇스타일’ 방송을 통해 출시된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