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산업

나비잠, 밤기저귀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 팬티’ 신규 출시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7-03 17: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나비잠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 밤기저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나비잠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 밤기저귀
[더파워 이설아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나비잠’이 아이의 완벽한 수면과 부모의 편안한 밤을 위한 밤기저귀 신제품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엄마도 아기도 아침까지 보송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나비잠의 축적된 기술력을 모두 집약해 우리 아이의 완벽한 통잠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 팬티’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압도적인 흡수력이다. 최대 12시간 동안 안심할 수 있는 ‘1장 2리터 흡수력’, 빠르게 흡수하는 ‘순간흡수’에 ‘역류방지’기능을 더해 밤새 깨지 않는 완벽한 통잠을 보장한다

거기에 더해 활동량이 많고 잠버릇이 심한 아이들을 위해 엉덩이 전체를 넉넉하고 안정적으로 덮어주는 ‘와이드 힙가드(Wide Hip-guard)’설계로 소변이 새는 것을 이중으로 막아준다.

연약한 아기 피부 보호를 위해 공기를 이용한 고급 에어스루(Air-through) 원단을 사용, 통기성을 최대한 높여서 기저귀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밤새 착용해도 엉덩이 짓무름을 방지할 수 있는 숨쉬는 아기 기저귀를 구현했다.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한 기분 좋은 촉감에 고급 기저귀에 쓰이는 ‘하이업 허리밴드’를 적용해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한다.

나비잠 관계자는 “아이가 잠에서 깨지 않고 푹 자는 것은 아이의 성장 발달뿐만 아니라 부모의 수면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며, “슈퍼드라이 오버나이트 밤기저귀 제품과 함께 평온한 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공시·종목분석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