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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최나연·김하늘 프로 앰배서더 위촉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7-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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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캠페인·광고 촬영·고객 이벤트 등 1년간 협업 예정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협약식에서 최나연(왼쪽부터)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김하늘 프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협약식에서 최나연(왼쪽부터)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김하늘 프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파워 이설아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프로골퍼 최나연·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최나연 프로, 김하늘 프로와 공식 앰배서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프로는 앞으로 1년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한다. 브랜드 캠페인과 광고 촬영,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골프와 여행, 휴식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두 앰배서더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최나연 프로는 LPGA 투어 9승을 포함해 국내외 통산 15승을 기록한 선수다. 2012년 미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김하늘 프로는 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국내 8승, 일본 6승 등 통산 14승을 기록했다.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는 오랜 시간 성실함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프로골퍼”라며 “두 앰배서더와 함께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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