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

삼성전자, ‘갤럭시 A18 LTE’ 선봬…제미나이·서클 투 서치 지원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10-30 10: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삼성전자는 ‘갤럭시 A18 LTE’를 30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는 ‘갤럭시 A18 LTE’를 30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삼성전자가 대화면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 ‘갤럭시 A18 LTE’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가격은 42만5700원이며 이동통신 3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18 LTE’를 30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라이트 블루 3가지로 구성됐으며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에는 169.1mm(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AI 기능으로는 구글 ‘제미나이(Gemini)’와 화면 속 대상을 검색할 수 있는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를 지원한다.

카메라는 후면에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초광각·접사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구성을 적용했다. 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용량은 5000mAh다.

제품 두께는 7.7mm, 무게는 196g이며 IP64 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한다. 삼성월렛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 마이크로SD 카드를 활용하면 저장공간을 최대 2TB까지 추가할 수 있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A18 LTE’는 대화면과 카메라, AI 기능 등 소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함께 원하는 소비자들을 폭넓게 고려해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