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이장원 앞세워 차별화된 지식 토크쇼 시작해
이미지 확대보기넥센타이어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지식 토크쇼 '이상적 토크'의 메인 포스터. (사진=넥센타이어)[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김지윤 기자] 넥센타이어가 이동과 운전을 주제로 한 4부작 지식 토크쇼 ‘이상적 토크’를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넥센타이어는 6일 브랜드 오리지널 콘텐츠 ‘이상적 토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행은 작사가 김이나와 페퍼톤스 이장원,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빈트가 맡는다.
‘이동에 대한 모든 상상’을 부제로 한 이번 콘텐츠는 운전자들이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궁금증을 전문가와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첫 회에서는 전기차와 멀미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승차감을 살펴본다.
이후 계절별 운전 환경과 세상의 다양한 길, 장거리 운전과 음악의 관계 등 매회 다른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6일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1화 선공개편, 20일 1화 본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올릴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앞서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와 ‘넥생’을 공개했으며 각각 조회수 700만회와 11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웹드라마에서 지식 토크쇼 형식으로 콘텐츠 구성을 확장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유튜브 토크쇼가 주류 콘텐츠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풀어내고자 했다”며 “긴 호흡으로 소비자와의 브랜드 접점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더파워 기자 press.giju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