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병수 기자] BNK자산운용은 20일, 국내 최초로 국가 주도의 ‘12대 국가전략기술’에 투자하는 ‘BNK 미래전략기술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BNK자산운용의 ‘BNK 미래전략기술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모빌리티, 차세대원자력, 첨단바이오, 우주항공, 수소,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차세대통신, 첨단로봇, 양자 등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이끌 12개 국가전략기술의 핵심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성장형 펀드다.
미래전략기술 테마 트렌드 분석, 시장 핵심 요인에 따른 전략 종목 편입, 기술적 분석을 통한 탄력적 시장 대응 등을 통해 미래전략기술 관련 종목을 바탕으로 개발된 기초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