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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600억 규모 ‘녹색채권’ 발행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3-09-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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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본점전경
[더파워 이경호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19일 지방은행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6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특정 기술이나 산업활동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다.

녹색채권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채권으로 ▲친환경 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녹색산업과 관련된 용도로만 사용이 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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