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18일(토)오전,2030세계박람회선정을열흘앞두고부산유치를기원하는환경정화봉사활동을부산지역16개구·군에서실시했다.[더파워 최병수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오전, 2030 세계박람회 선정을 열흘 앞두고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부산 지역 16개 구·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500여 명의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이 참여해 부산시청 녹음광장을 비롯한 감천문화마을, 영도 중리해변, 범일동 진성공원 등 부산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대표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봉사단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BNK부산은행이 함께 응원합니다!’가 적힌 플래카드를 펼치고 유치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