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사회

[의원 동정] 서울서 국회, 부산서 민심…김희정 의원, 경부선을 넘나든 하루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09 01: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외국인 부동산 입법·여성의정 행보
연제구 동별 현안 챙기며 민심 소통

김희정 의원, 외국인 부동산 입법 발의 기자회견 모습(위)과 지역구(부산 연제구) 동별 현안 챙기며 민심 소통 모습(아래)./ 사진(김희정 페북) 캡처=이승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김희정 의원, 외국인 부동산 입법 발의 기자회견 모습(위)과 지역구(부산 연제구) 동별 현안 챙기며 민심 소통 모습(아래)./ 사진(김희정 페북) 캡처=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김희정 국회의원의 하루는 말 그대로 ‘경부선을 날았다’. 김 의원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빡빡한 일정을 전하며 입법과 지역 행보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이날 오전 김 의원은 외국인 부동산 관련 5개 법안을 발의하고 기자회견에 나선 데 이어, 한국여성의정 대표단 회의에 참석하며 국회 현안과 여성 정치의 목소리를 챙겼다. 오후에는 곧장 부산으로 내려와 연제구에서 동별로 시작된 구정 설명회와 ‘주민화합의 밤’에 참여했다.

연산6동을 시작으로 본격화된 지역 일정에서 김 의원은 “동네 구석구석의 현안을 잘 청취하겠다”며 생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의지를 강조했다. 국회에서의 입법과 지역에서의 소통을 쉼 없이 오가는 행보는, 정책과 민심을 잇는 정치의 본령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