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경희대병원은 지난해 12월 29일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의료진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여승근 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이비인후과)은 “우리 병원의 연구 역량과 미래 의학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은 “강인한 생명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연구 성과들이 의학 발전과 질병 없는 사회 구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끊임없이 연구에 정진해온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