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최병문(55세) 전 부산시당 사무부처장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같은 날 자로 발령됐다.
최 신임 사무처장은 사직고등학교와 부경대학교 어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 공채 12기로 정당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중앙당 조직국 산하 국민소통센터장, 중앙당 직능국 선임부국장, 여의도연구원 연구지원실 선임부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역 조직을 두루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