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열람실 개편… 3월 6일 개방
역사도서·공예작품 어우러진 휴식공간
이미지 확대보기부산 복천박물관, 갤러리형 도서관 ‘문화공간 복(福)’ 전경./ 사진=부산시[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복천박물관이 조성 17년 된 도서 열람시설을 전면 개편해 갤러리형 도서관 ‘문화공간 복(福)’을 3월 6일부터 운영한다.
박물관 1층에 마련된 이 공간은 가야사 등 역사·교양 도서와 어린이 도서를 비치하고, 도자·목공·금속공예 작품을 함께 전시해 복합문화 휴식처로 꾸몄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객이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