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로드맵 지시” 보도에 해명…노조·지자체와 논의 후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해양수산부 본관 입구에 설치된 상호 표지석. / 사진=이승렬 기자[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해양수산부는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과 관련해 구체적인 발표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일부 언론이 ‘해수부가 6개 산하기관에 부산 이전 로드맵을 3월 발표 전까지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한 데 대한 설명이다.
해수부는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공식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해당 기관과 노조, 관계 부처, 지방정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이전 계획을 마련하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