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제107주년 메시지… “자유와 번영, 희생 위에 세워져”
“공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위해 책임 다할 것”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을 향한 함성이 온 나라에 울려 퍼졌고,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선 선열들의 외침은 자유와 정의, 인간의 존엄을 지키겠다는 위대한 선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하겠다는 의지이자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를 세운 역사적 출발”이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수많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지금 대한민국 역시 새로운 도전과 위기 속에 서 있다”며 “그럴 때일수록 3·1운동이 보여준 용기와 희생을 되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순국선열의 뜻을 잊지 않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공정하고 안전한 나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