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행사 앞두고 참석자 몰려… 행사장 열기 고조
이미지 확대보기2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재수 전 장관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참석자들이 도서 구입을 위해 줄을 서며 행사장이 북적이고 있다. / 사진=이승렬 기자[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2일 오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재수 전 장관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행사장에 참석자들이 몰리며 북적이고 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식행사를 약 50분 앞둔 시각부터 일부 참석자들은 도서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전 전 장관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저서 <북극항로를 열다, 부산의 미래를 열다>를 통해 부산을 해양수도로,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해양수도권으로 묶고 여수·광양·진해·부산·울산·포항을 연결하는 북극항로 경제권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