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서 발생한 사건, 당일 오후 검거로 수사 속도
경찰 “정확한 범행 경위 등 조사 예정”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진구 전포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피의자가 사건 당일 검거됐다.
부산경찰청은 17일 “금일 새벽 발생한 부산진구 전포동 아파트 살인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수사에 착수해 피의자 동선을 추적해 왔으며, 이날 울산에서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