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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나주형 이장 보좌관제’ 도입

박연오 기자

기사입력 : 2026-04-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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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 농업 도시·농촌 복지' 가교役 절실…“마을 돌보고 행정 살피는데 ‘이장’ 최적”

▲이재태 나주시장 예비후보.(사진=이재태 후보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이재태 나주시장 예비후보.(사진=이재태 후보실 제공)
[더파워 박연오 기자] 이재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31일 ‘나주형 이장 보좌관제’ 도입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나주시가 지향하는 'AI 스마트 농업 도시'와 '농촌 복지'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할 보좌관 활용이 필요하다”며 그 대안으로 마을 이장을 들었다. “이장은 마을을 돌보고 행정을 살피는 최적이다"는 입장이다.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 규모와 행정 절차는 복잡해지는 반면, 마을 이장의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서류작업이나 디지털 기기 활용에 제약이 뒤따른데 따른 복안이다.

이 후보는 "거점형 순회 보좌관제도를 통해 모든 마을에 1명을 두기보다 읍·면별로 3~5개 마을을 묶어 1명의 보좌관을 배치하는 거점형 모델로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오 더파워 기자 dnews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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