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가정의 달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시즌 디저트 상품을 내놓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 5월 한 달 동안 시즌 케이크와 프리미엄 초콜릿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8일 전했다.
이번 상품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 기념일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상품별 판매 일정은 다르다.
‘베리 베어 케이크’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바이올렛 브리즈 케이크’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초콜릿 제품인 ‘패밀리 봉봉’ 6구 세트도 같은 기간 판매된다.
호텔 측은 이번 컬렉션에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생강, 흑임자, 유자 등 재료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초콜릿은 발로나 제품군을 기반으로 구성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관계자는 "이번 상품을 5월 기념일 시즌에 맞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