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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경선후보, 신정훈 농민정책 '공약' 채택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4-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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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공공형 마을택시 도입 등…“좋은 정책 적극 수용·정책화 통합특별시 성공”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김영록 예비후보 캠프에서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다.(사진=김영록예비후보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김영록 예비후보 캠프에서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다.(사진=김영록예비후보실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신정훈 국회의원의 농어촌기본소득 등 주요 농민정책을 김 예비후보의 정책으로 적극 수용해 정책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신 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농어촌기본소득’을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부터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농수산물 가격 폭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남형 농수산물 목표가격제’를 시행해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광역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해 원거리 사는 주민들의 교통부담을 해소하고, 공공형 마을 택시 도입으로 자가용 없는 사람들의 교통편의를 확충한다는 방침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적극 지지를 보내주신 신정훈 의원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서로 손잡고 협력하며 좋은 정책들은 적극 수용해 반영하고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9일 김영록 예비후보 캠프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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