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주민·지지자 대거 참석…“주민 곁을 지켜온 진짜 일꾼·현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김원이 국회의원·박철홍 前도의원 등 민주 인사 총출동
김종찬, “주민 목소리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 되겠다”
“20년 넘는 봉사와 헌신”…지역밀착형 후보 강점 부각
“이로·하당동 발전위해 반드시 의정 성과로 보답할 터”
이미지 확대보기▲김종찬더불어민주당 목포시 나선거구(이로·하당동)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나선거구 김종찬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로동과 하당동 주민들을 비롯해 민주당 관계자, 지역 원로, 사회단체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정치권에서는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김종찬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후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주민 곁을 지켜온 진짜 일꾼”이라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생활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활동과 장애인·노인 복지 활동, 지역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해 왔다는 점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김원이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종찬 후보는 주민들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온 사람”이라며 “골목골목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 불편을 해결할 준비가 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어렵게 발굴한 지역 인재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격려사에 나선 박철홍 전전남도의원도 김종찬 후보의 오랜 봉사활동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박 전 의원은 “김종찬 후보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봉사를 한 사람이 아니라 20년 넘게 삶의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