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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 수제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예비 부모 대상 공동 캠페인 전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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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젠더리빌 아이스크림 출시...구매 고객 대상 유모차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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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미마]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베이비 브랜드 미마가 수제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손잡고 예비 부모를 위한 공동 캠페인 '만나기전에(Before We Mee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육아용품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의 설렘과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기대하는 가족의 기다림을 연계해 기획됐다. 곧 다가올 첫 순간에 대한 설렘이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정서적 가치를 바탕으로 협업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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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미마]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는 그동안 스탠리, 피크닉, 박카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왔으나, 육아용품 브랜드와의 협업은 이번 미마가 처음이다. 기존의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예비 부모라는 새로운 소비자층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시도로 해석된다.

협업을 기념해 출시되는 미마 한정판 젠더리빌 아이스크림은 녹기전에의 기존 시그니처 상품에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의 스프링클 데코를 추가한 제품이다. 해당 상품은 캠페인 기간 동안 녹기전에 염리점과 낱점 두 곳의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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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미마]

매장에서 해당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미마 브랜드 굿즈와 '첫 외출 체크리스트' 카드가 제공된다. 카드를 통해 개별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미마 유모차 모델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결과지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미마 유모차가 증정된다.

미마 코리아 관계자는 "녹기전에가 가진 '첫 만남의 설렘'이라는 정서와 미마가 추구하는 가치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지점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에게 아이와의 첫 만남을 더 따뜻하게 기억할 수 있는 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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