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서기관 승진 1명 5급 이상 전보 등 30명 인사
[더파워 대구경북취재본부 민향심 기자] 고령군이 7월1일자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4급 승진 1명 △근속승진 3명 △5급 이상 전보 11명 △직무대리 5명 △파견 복귀 4명 △복직 1명 △휴직 4명 △전출 1명 등 모두 30명이다. 휴직자 가운데 안정훈 주무관의 발령일은 7월2일이다.
신상진 기획예산과장은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지역경제실장을 맡는다. 조백섭 지역경제실장은 대가야읍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5급 이상 전보는 △기획예산과장 이주영 △투자유치과장 서정우 △지역경제실장 신상진 △도시과장 강민규 △보건행정과장 김세희 △대가야읍장 조백섭 △덕곡면장 강태호 △성산면장 박현수 △개진면장 유원호 △우곡면장 최화득 △쌍림면장 한수찬 등 11명이다.
직무대리는 △주민복지과장 안정선 △가족행복과장 박정배 △재무과장 유문주 △건축과장 이주헌 △산림녹지과장 김희관 등 5명이다.
근속승진자는 △지역경제실 정성원 △민원과 박보람 △관광진흥과 주혜경 등 3명이다. 고령군의회 파견을 마친 △박진희 총무과 △이나영 인구정책실 △이재찬 지역경제실 △전지현 농업정책과 등 4명은 각 부서로 복귀한다.
류호림 주무관은 산림녹지과로 복직하며 권태영 주무관은 고령군의회로 전출한다. 휴직 대상자는 △안정훈 △이경언 △이세진 △최혜원 등 4명이다.
민향심 더파워 기자 grassmh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