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한식 가정식 전문 브랜드 셰프애찬(대표 박우연)이 오는 8월 18일 새로운 전속모델을 공식 발표하고, 대표 히트 상품인 '맵짤이'의 신규 CF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셰프애찬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규 모델의 윤곽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모델의 신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대신, 중독성 있는 CM송 구절인 “맛있어서 좋아~”가 포함된 일부 음원과 목소리 힌트를 담았다.
이에 발맞추어 셰프애찬은 SNS 채널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다. 영상 속 목소리와 힌트를 바탕으로 모델의 정체를 맞추는 추측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중의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에는 신규 전속모델의 실루엣을 벗고 정확한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이와 동시에 티저에 일부만 노출되었던 CM송 완곡과 모델이 직접 출연하는 '맵짤이' 신규 광고 영상이 온에어될 예정이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정식 모델 공개에 앞서 티저 영상과 SNS 이벤트를 통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오는 8월 18일 선보일 '맵짤이' 신규 CF와 4대 전속모델에 대한 준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