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

한양증권, PB 인턴 11명 선발…13주 실무 거쳐 채용 연계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8-14 13: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양증권은 14일 채용연계형 PB 인턴 11명을 선발하고 일주일간의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미지 확대보기
한양증권은 14일 채용연계형 PB 인턴 11명을 선발하고 일주일간의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더파워 이경호 기자] 한양증권이 프라이빗뱅커(PB) 인턴 11명을 선발하고 13주간의 현장 실무교육에 들어간다. 인턴십 종료 후 평가를 거쳐 PB 채용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한양증권은 14일 채용연계형 PB 인턴 11명을 선발하고 일주일간의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리테일 부문의 인력을 확보하고 PB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총 13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다.

입문교육에서는 증권업과 리테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는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인턴들은 다음 주부터 여의도PWM센터와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영업 현장에 배치된다.

현장에서는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리테일 영업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한양증권은 현업 구성원들과 함께 실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해 실무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3주간의 인턴십을 마친 뒤에는 평가를 거쳐 PB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실제 영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가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공시·종목분석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