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티히히(teeheehee)’가 이날 출시한 ‘오트시카 진정 라인’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험은 서울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됐다. 라인의 주력 제품인 ‘오트시카 컴포트 크림’과 ‘오트시카 진정장벽 세럼’을 대상으로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과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피부 보습 등을 평가했다.
‘오트시카 컴포트 크림’은 1회 사용 후 피부 진정 70.05%, 손상된 피부 장벽 148.84% 개선 효과를 보였다. 2주 사용 후에는 각질 들뜸이 58.63% 개선됐으며, 피부 수분량은 13.6% 증가하고 유분량은 15.9% 감소했다. 시험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26~58세 성인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트시카 진정장벽 세럼’은 1주 사용 후 피부 진정 200.73%, 손상된 피부 장벽 150.76% 개선 효과를 보였다. 피부 겉 수분량과 속 수분량은 각각 189.19%, 125.51% 증가했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함유한 세럼은 피부 톤 관련 항목도 평가했다. 2주 사용 후 피부 균일도가 19.49% 개선됐으며, 멜라닌 색소 지수는 속 멜라닌 11.7%, 겉 멜라닌 7.61% 완화됐다. 세럼 시험은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26~58세 성인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