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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서울영업부 이전 개점…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10-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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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은 고객 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영업부를 이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이미지 확대보기
BNK투자증권은 고객 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영업부를 이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더파워 이경호 기자] BNK투자증권이 서울영업부를 여의도 BNK금융타워로 이전하고 고객별 자산관리 서비스와 그룹 계열사 간 금융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BNK투자증권은 고객 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영업부를 이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영업부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BNK금융타워 10층으로 이전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BNK투자증권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고객별 투자 목적과 자산 현황을 반영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상담 공간도 새롭게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BNK금융그룹 계열사와의 협력도 확대한다. 그룹 내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신규 고객을 발굴하고 자산관리 영업 기반을 넓힐 방침이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울영업부 이전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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