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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웹투어, 늦가을 금산 당일여행 제안...가족과 하루로 충분한 추억 여행

하지호 기자

기사입력 : 2026-11-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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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먹거리·체험 세 가지를 한 일정에, 숙박·장기휴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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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하지호 기자] 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늦가을 가족 나들이 여행객에게 '보고! 먹고! 체험하는 금산' 당일여행을 제안한다. 하루 동안 자연과 먹거리,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주말 가족여행으로 주목받는다.

국내 당일여행 수요가 늘면서 가족 나들이 상품은 동반자의 다양한 취향과 준비 편의성을 함께 만족시켜야 한다. 금산 당일여행은 아이의 체험, 어른의 먹거리와 풍경을 한 일정으로 연결했다.

종각과 교대에서 출발해 금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뒤 당일 귀환한다. 숙박 예약이나 긴 휴가 없이 참여할 수 있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으로 비용 부담도 낮췄다.

점심은 금산 특산물 인삼을 활용한 인삼삼계탕으로, 가족이 따뜻하게 식탁에 둘러앉는 시간을 선사한다. 아이에게는 '아기인삼 심기 및 화분공예 체험'이 특별한 추억이 된다. 완성한 화분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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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산 출렁다리에서 늦가을 금강 풍경을 감상하고, 인삼관에서 인삼의 역사와 문화를, 인삼시장에서 지역 특산물을 만난다.

웹투어 관계자는 "주말 하루를 활용해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과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 일정과 예약은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호 더파워 기자 hjh@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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