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센트럴 팝업존에서 롱샴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마이 플리아쥬'는 롱샴의 대표 제품인 '르 플리아쥬(Le Pliage)'를 기반으로 한 커스터마이징 컬렉션이다. 가방의 바디 컬러와 패턴, 사이즈, 트리밍 컬러, 이니셜 문구 등을 자유롭게 조합해 1,000가지 이상의 방식으로 나만의 가방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멜버른과 홍콩, 뉴욕,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서울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롱샴의 아이코닉한 가방에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komoroi@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