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브먼트,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핸드크림’ 2종 출시...향까지 담은 퍼퓸 핸드크림
[더파워 최성민 기자] 페미닌 웰니스 브랜드 오브먼트(OVMENT)가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핸드크림 ‘오브먼트 핸드크림’ 2종(그리너리무드 핸드크림, 언더 더 문라이트 핸드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향기를 통해 심리적 휴식을 경험하는 센트테라피 트렌드와 손 피부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기존 오프라인 채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브먼트 오일퍼퓸 4종 중 베스트셀러 2가지 향을 핸드크림에 적용했으며,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과 퍼퓸의 감각적인 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너리무드 핸드크림’은 주니퍼베리와 그린시트러스의 산뜻하고 청량한 향, ‘언더 더 문라이트 핸드크림’은 튜베로즈와 클라리세이지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향이다.
오브먼트 핸드크림은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핸드크림에 보습까지 더한 3-in-1 손티에이징 토탈케어를 메인 콘셉트로 기획했다. 미백 기능성 원료인 비파나무잎 추출물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색소침착 방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판테놀, 세라마이드, 퀸즈랜드넛오일, 시어버터 등의 보습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잦은 손 씻기와 외부 자극으로 고민이 되는 손 건조와 손 노화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은은하게 지속되는 잔향으로 일상 속 향기로운 휴식은 물론 손 피부의 기능성 케어까지 제공하여 다가오는 연말 선물용 제품으로도 제안한다.
오브먼트 관계자는 “손은 하루에도 수없이 씻고 쓰는 만큼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부위”라며 “기능성 케어에 오브먼트만의 향 경험을 더한 퍼퓸 핸드크림으로, 매일 손을 관리하는 순간까지 웰니스가 되도록 했다”고 전했다.
오브먼트는 페미닌 웰니스케어 브랜드로, 대표 제품 ‘오브먼트 오일퍼퓸’ 4종이 더현대서울 비클린 팝업에서 전 라인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핸드크림 역시 지난 7월 더현대서울 팝업에서 선런칭해 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팝업 기간 내 완판됐다. 이어 11월 4일 올리브영에도 새롭게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 자사몰과 네이버 공식스토어에 이어 올리브영에서도 오브먼트 핸드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오브먼트 제품은 신세계면세점, 커넥트현대 청주 비클린, 전국 각지 약국에 정식 입점해 있으며, 29CM와 약사 전용 플랫폼 바로팜 등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고 있다.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