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 뷰티 브랜드 성분에디터가 지난달 30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12월 올영세일의 판매 매출이 지난 9월 올영세일 대비 146% 늘어났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성분에디터가 지난해 올리브영 입점 이후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대표제품인 ‘그린토마토 모공앰플’은 뛰어난 모공 타이트닝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런칭 3년만에 누적 판매량 320만병을 넘어섰고, 올영세일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판매 및 실시간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1등 모공앰플’로 맹활약 중이다.
또한 최근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 ‘2023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슬로에이징 모공 부문에 선정되며 모공 대표 브랜드로써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성분에디터 관계자는 “올해 성분에디터가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좋은 성분과 확실한 효과라는 원칙에 기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객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월 한 달간 1+1 한정 더블기획 세트를 선보이고 있으니 특별한 혜택을 누려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분에디터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과 12월 올영픽 선정을 기념해 ‘그린토마토 모공앰플’과 ‘머루포도 잡티앰플’을 올리브영 한정 1+1 더블기획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1+1 한정 더블기획 세트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