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페노메코, 엑소 '위영'에 이어 ‘템포’까지...2연속 협업 눈길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11-19 10: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밀리언마켓)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밀리언마켓)
[더파워=김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페노메코(Penomeco)가 그룹 엑소(EXO)와 2연속 협업을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페노메코는 지난 2일 발표된 후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는 엑소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돈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타이틀곡 ‘템포(Tempo)’ 작사·랩메이킹에 참여했다.

‘템포’는 에너제틱한 베이스라인과 리드미컬한 드럼, 엑소의 신선한 아카펠라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 장르의 곡이다. 사랑하는 그녀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페노메코는 엑소 멤버들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걸맞게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로맨틱한 노랫말을 완성시켰다.

특히 페노메코는 지난 9월 발매된 찬열X세훈의 유닛곡 ‘위 영(We Young)’ 작사에도 참여하며 엑소와의 인연을 쌓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모든 청춘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길 바란다”는 내용의 가사를 통해 청춘들에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위 영’에 이어 ‘템포’까지 엑소와의 남다른 케미를 연속으로 발산한 페노메코는 계속해서 타 뮤지션과의 활발한 협업과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