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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낼 수 있을까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피엔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10-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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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문가영의 매력이 화제다.

설민석은 '사피엔스'에서 부정적인 이미지의 제국주의에 대한 반전이 등장한다고 말했다.

사피엔스에서 "제국은 우리에게 많은 유산을 남겨주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주장이 펼친다는 것.

문가영은 자신의 언니가 채식주의자라고 밝힌 뒤 "언니와 전화를 했다. 내가 '인간은 진짜 나쁜 것 같다, 죄책감을 어떻게 덜어낼 수 있을까 모르겠다'고 말했다.

언니가 '채식주의를 하면서 조금이나마 그 죄책감을 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날 전현무는 "항상 새해가 되면 책을 10만원 어치 산다.

그래놓고 안 읽게 된다.

베스트셀러 책을 보면 흥분된다.

그런데 사놓고 나면 압박감은 있는데 잘 안 넘어가는 책도 있더라.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이런 책은 정말 고사지내듯 읽는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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