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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띠(Naty),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치 차이퉁'에서 실시한 기저귀 Test Winner로 선정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20-07-1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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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띠(Naty),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치 차이퉁'에서 실시한 기저귀 Test Winner로 선정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찬영 기자] 독일 주요 일간지인 주드도이치 차이퉁(Süddeutsche Zeitung)에서 실시한 기저귀 테스트에서 Eco by Naty의 기저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Test Winner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주드도이치 차이퉁은 테스트를 위해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 14명의 아이들에게 2주에 한 번씩 다른 브랜드의 기저귀를 사용했고, 발진이 일어났는지, 기저귀가 새는지에 대한 여부, 아이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입히기 얼마나 쉬운지 혹은 어려운지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네띠(Naty),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치 차이퉁'에서 실시한 기저귀 Test Winner로 선정이미지 확대보기

편집자들은 교체 주기에 대한 평가, 기저귀가 받은 인증서, 기저귀에 사용된 재료와 원료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점수를 냈으며, 종합 점수에서 네띠 기저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Test winner로 선정되었다.

네띠의 관계자는 “26년동안 친환경 기저귀와 생리대를 개발해온 스웨덴 브랜드 네띠는 유해성분이 없는 제품이라는 타이틀로 한국의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아기와 여성에게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 라고 전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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