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수영 기자) 성수, 한남에 이어 북촌에 세 번째 컨셉 스토어에 오픈 했다. 북촌은 고요하고 여유 있는 도심 속 치유의 공간으로 주목 받는 북촌에 자리 잡았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진정성, 한국적인 미감을 공간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북촌점은 전통 한옥을 활용해 한국적인 정서와 자연 친화적 감성을 담아냈다. 공간에 스토리를 담은 디스플레이로 주목 받아온 디어드라세나는, 이번 공간에서 나무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펼치는 이재하 작가와 협업해 제품에 따뜻한 질감과 결을 더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디어드라세나는 트렌드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본연에 집중하는 단단하고 강인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건강한 제품을 통해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며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