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수영 기자) ‘셀린느(CELINE)’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TWS’가 더블유 코리아 서재페 특별판 화보에서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속 TWS는 청량함 가득한 소년미부터 시크한 남성미까지, 상반된 매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셀린느의 옴므 2025 서머 컬렉션을 완벽 소화해냈다.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 커버에서는 테디 자켓, 후드, 셔츠 아이템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캐주얼 무드를 연출했고, 또 다른 커버에서는 고급스러운 가죽 자켓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층 짙어진 성숙함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WS(투어스)는 오는 6월 20~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