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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AI 융합 <SECOND SKIN : 패션과 AI, 그리고 빛>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25-09-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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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최수영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신당역 유휴공간을 무대로 패션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체험형 전시 <SECOND SKIN : 패션과 AI, 그리고 빛>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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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공간을 런웨이로 탈바꿈시키는 ‘2025 서울패션로드’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신진 디자이너(기현호(뉴이뉴욕), 김민경(키셰리헤), 김영후(세인트이고), 김희연(커넥트엑스), 민보권(악필), 박지영(딜레탕티즘))와 AI 기술을 결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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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SKIN: 패션과 AI, 그리고 ' 전시는 2026 SS 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인 9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onokon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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