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신당역 유휴공간을 무대로 패션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체험형 전시 <SECOND SKIN : 패션과 AI, 그리고 빛>를 선보였다.
일상의 공간을 런웨이로 탈바꿈시키는 ‘2025 서울패션로드’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신진 디자이너(기현호(뉴이뉴욕), 김민경(키셰리헤), 김영후(세인트이고), 김희연(커넥트엑스), 민보권(악필), 박지영(딜레탕티즘))와 AI 기술을 결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구현했다.
'SECOND SKIN: 패션과
AI, 그리고
빛
' 전시는
2026 SS 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인
9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onokono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