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릴리이브, ‘그로우턴 브러쉬 스팀 부스터’ 출시…“윤은혜 모델 발탁”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6 1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 릴리이브, 두피·페이스 동시 케어 가능한 ‘그로우턴 브러쉬 스팀 부스터’ 출시

릴리이브, ‘그로우턴 브러쉬 스팀 부스터’ 출시…“윤은혜 모델 발탁”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최성민 기자]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릴리이브(Lilyeve)가 두피부터 페이스 리프팅까지 복합적인 홈케어가 가능한 신제품 ‘그로우턴 브러쉬 스팀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피 진정 △손상모 케어 △페이스 리프팅 △브러쉬 딥클렌징까지 한 번에 가능한 4 in 1 토탈 뷰티 디바이스로, 릴리이브의 두피 케어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번 제품은 전문 클리닉의 스팀 테라피 기술을 일상에 적용해 전문가 수준의 케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 스팀이 두피와 모발에 부드럽게 작용하고, 브러시 일체형 설계로 클렌징과 진동 마사지를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저주파 진동과 듀얼 LED(레드·그린)가 적용돼 얼굴과 연결된 두피 근막(SMAS)을 자극함으로써 이마 부위 탄력 개선 및 얼굴 리프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임상시험을 통해 실제로 이마 리프팅, 두피 탄력 개선, 모발 윤기 증가 등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릴리이브의 1위 탈모 앰플과 병행 사용 시 탈모 증상 완화 효과 또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오일 카트리지 방식의 전용 앰플 분사 시스템 △분리형 브러시 설계로 위생 관리 용이 △230g 초경량 무게 △무선·C타입 충전 구조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해당 제품은 KC 안전 인증 및 무자극 성분 테스트도 완료했다.

한편, 릴리이브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배우 윤은혜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윤은혜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꾸준한 셀프케어 이미지로 폭넓은 세대에서 인지도를 갖추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소비자 소통 확대 차원에서 기용됐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IPO·주요공시·증권리포트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