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무인솔루션 전문기업 휴니크가 2025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 VIP 라운지에 자사 무인카페 커피머신 브랜드 ‘메일빈’을 설치해 의료기관 관계자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KHF는 국내외 병원 경영진, 의료기기 기업, 헬스케어 스타트업 등 의료산업 전반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VIP 라운지 설치는 메일빈이 병원 로비 같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한 KHF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메일빈이 다양한 음료를 즉석에서 제공하고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병원 휴게 공간에도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
이번에 선보인 무인카페 커피머신은 자동세척 기능과 원격관리 시스템을 갖춰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50종 이상의 메뉴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스페셜티 원두와 최적화된 추출 기술을 적용해 카페 수준의 커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기관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휴니크 관계자는 이번 설치를 통해 메일빈이 병원 로비형 휴게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무인카페 설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