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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스위트 레몬’ 출시…편의점 전용 240mL 라인업 확대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2-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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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스위트 레몬’ 출시…편의점 전용 240mL 라인업 확대
[더파워 이설아 기자] 매일유업은 25일 국민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피크닉 스위트 레몬은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맛에 레몬 풍미를 조합한 제품으로, 레몬의 산미가 과도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균형을 맞췄다고 매일유업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지난해 출시한 ‘피크닉 천도복숭아’ 흥행 이후 준비한 신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신제품은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으로 판매되며,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포장팩 형태로 출시된다. 매일유업은 2024년 선보인 피크닉 240mL 라인업(사과·청포도·천도복숭아)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2년 만에 4000만팩을 넘겼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스위트 레몬도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시를 기념한 협업 행사도 마련했다. 매일유업은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함께 2월27일부터 3월13일까지 15일간 팝업을 열고, 해당 매장에서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 스위트 레몬맛 젤라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등 당첨자에게는 ‘피크닉 스위트 레몬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피크닉 240mL 라인업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레몬을 활용한 편의점 전용 네 번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스위트 레몬이 봄철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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