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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크리에이터겸 모델 공수아

김태진 기자

기사입력 : 2026-04-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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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공수아 / 헤드모델에이전시(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모델 공수아 / 헤드모델에이전시(사진제공)
[더파워 김태진 기자] 필라테스 강사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공수아, 대학에서 영어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한 그는 167cm의 균형 잡힌 신체 조건과 함께 필라테스 지도, 체형 분석 및 교정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운동과 표현을 결합한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활동은 단순한 모델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필라테스 강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피트니스 콘텐츠 제작과 광고, 영상 촬영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직접 경험한 운동 효과와 신체 변화를 콘텐츠로 풀어내며,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어릴 시절부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꼈고, 이러한 성향이 현재의 직업 선택으로 이어졌다. 운동을 통해 스스로의 변화를 체감한 이후, 이를 타인에게 전달하는 일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 그의 커리어 방향성을 설명한다.

모델 공수아 / 헤드모델에이전시(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모델 공수아 / 헤드모델에이전시(사진제공)


모델 및 연기 활동은 성인이 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콘텐츠 제작을 계기로 카메라 앞에 서게 되었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모델 경력 5년차로 365mc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앱 광고, 상업 광고, 드라마 단역,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경험의 폭을 넓혀왔다.

현재 그는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닌 에이전시 형태로 활동하며 운동과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개인 브랜딩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필라테스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모델 활동을 연결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운동과 촬영 모두에서 전달되는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진정성 있는 표현을 지향하고 있다.

꾸준함과 자기 관리, 그리고 소통 능력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 공수아가 향후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갈지 기대된다.

김태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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