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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의혹 정면 돌파...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13일 국회서 기자간담회 개최

이우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4-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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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의혹 정면 돌파...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13일 국회서 기자간담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이우영 기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3일 오후 2시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정면으로 대응한다.

최근 국정조사 등을 통해 제기된 조작기소 의혹과 대장동 사건을 둘러싼 논란에 당사자로서 직접 사실관계를 밝히고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기획했다. 김 전 부원장은 수사 과정의 문제점, 진술 왜곡 정황, 기소 과정의 부당성을 하나씩 짚어 설명할 계획이다.

그는 "왜곡된 정보와 일방적 주장이 반복되면서 국민께 혼란을 드린 것이 사실"이라며 "이제는 당사자가 직접 나서서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투명하게 밝혀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대장동 사건 및 본인 관련 사건의 경과를 상세히 설명하는 순서에 이어 언론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이건태 국회의원(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이 주최하며 김 전 부원장과 신알찬 변호사(사건 변호인)가 함께한다. 행사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련 참고자료는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우영 더파워 기자 leewy1986@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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