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여름의 순간을 담은 ‘Sunline’ 컨셉
[더파워 최성민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데님 캐주얼 브랜드 리(Lee)가 브랜드 모델 노윤서와 촬영한 2026년 여름 시즌 화보를 30일 선보였다고 전했다.
‘Sunline’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화보는 채광이 머무는 공간 속에서 선명하게 피어오르는 여름의 찰나를 조명하며, 리(Lee)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했다. 노윤서는 햇살이 비치는 감각적인 배경 아래 본연의 청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브랜드의 여름 룩을 소화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데님 제품을 중심으로 반팔 셔츠와 니트, 블라우스, 다양한 그래픽 및 링거 티셔츠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유로운 핏과 화사한 색감, 시원한 소재를 적용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리(Lee)만의 감각적인 여름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