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경호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충북 청주 지역에서 635억원 규모의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에스케이에코플랜트와 ‘청주 P&T7 신축 Project’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635억1000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조2343억5643만6787원의 5.15%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은 공사수주 건으로, 판매·공급지역은 충청북도 청주다. 계약기간은 11일부터 2028년 6월30일까지다.
주요 계약조건상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계약일자는 공사도급계약 체결일 기준이다.
아이에스동서는 향후 공사 진행 과정이나 도급계약에서 정한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