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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했던 메이크업 다 뺐다' 과즙세연, 한층 청순해진 메이크업 변화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6-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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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과즙세연 유튜브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출처=과즙세연 유튜브 캡처
[더파워 최수영 기자]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한층 청순해진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메이크업 변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평소 진하게 연출하던 포인트들을 하나씩 덜어낸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등장, 평소와는 또 다른 무드를 보여줬다.

그는 "그동안 세게 했던 부분을 다 뺐다, 살짝 속옷만 입고 있는 느낌"이라며 변화의 정도를 솔직하게 표현했다. 짙게 그리던 애교살은 거의 그리지 않다시피 처리했고, 진하게 강조하던 아이라인도 한층 부드러운 라인으로 변경했다. 평소 즐겨 사용하던 화려한 컬러 렌즈 대신 자연스러운 렌즈로 바꾸면서 전체적인 인상도 한층 청순해졌다.

이 같은 메이크업 변화는 평소 강렬하고 또렷한 비주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게시물에는 "이 분위기 처음 본다", "메이크업 진짜 잘 어울린다", "더 어려 보인다" 등 팬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komoroi@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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